홍콩·마카오/홍콩

홍콩 디즈니랜드/HongKong Disneyland

태초 여행사 2009. 11. 10. 23:28

 

 

 

 

 

 

홍콩 디즈니랜드는 개장초 미국,동경,파리의 디즈니랜드 수준이 아니었기에 많은 여행객들이 실망한 나머지

칭찬보다는 욕이 더 많은 곳이기도 하다. 사실, 태초도 오션파크와 디즈니랜드중 어디가는 것이 더 좋냐고 하면

무조건 오션파크가 더 낫다고 한다.

 

시설, 분위기, 교통, 편의 시설등등에서 오션파크가 더 낫다는 것이 태초의 판단이다.

입장료, 편의시설 사용료, 음식값등등 오션퍄크가 훨 저렴하고 덜 붐빈다.

홍콩 디즈니랜드는 중국에서 몰려온 패키지 여행객과 아시아 각국에서 온 여행객들로 편하게 앉을 자리를 찾는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 특히 주말, 공휴일에 가면 아마 한국 어린이날 서울랜드에 온 기분과 흡사할 것이다.

사람대접 받지 못하는 놀이동산중 하나가 홍콩 디즈니 랜드일 것이다.

 

그럼에도 디즈니랜드만이 주는 동화분위기, 환상적인 에니메이션, 아이들의 미술적인 감각을 키워주기 위해서라면

한번 정도는 가볼만하다고 본다. 가더라도 화,수,목중의 어느 날을 가는 것이 좋을 것이다.

주말과 휴일은 무조건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비싼 입장료내고 들어왔지만 놀이시설 하나 타는데 1시간이상씩 기다린다면

2-3개 타고 하루가 다지나 갈 것이고, 찌는듯한 더위에 금새 지칠 것이다.

 

한가지 팁을 말한다면 디즈니랜드안의 PS,FP카드를 최대한 이용하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이 PS카드는 Priority Seating카드의 이니셜로 레스토랑에서 주는 시간예약카드로서 레스토랑에서 기다리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카드이다. 그만큼 디즈니 랜드안 레스토랑 시설은 부족하다.

FP카드는 Fast Pass의 이니셜로 놀이기구 이용시간을 미리 예약하는 것이다. 어트랙션 입구근처에 부스가 있다.

 

특히,5-9월은 동남아지역이 비슷하듯이 비가많고 찌는듯한 더위로 죽을 지경이다. 그런데 지은지 얼마안되서 그런지

나무 그늘도 많이 부족하고 쉴 곳도 없다. 따라서 양산을 준비하는 것이 좋으며, 날씨가 뜨거우면 어린아이의 경우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는 것은 기본이다. 아마 한시간도 안되어 얼굴이 다 타버릴 것이다.

 

가는 방법은 의외로 쉽다. 공항이 있는 란타우섬가는 MTR 통총선을 타는 것이다. 서니베이역에서 내려 디즈니랜드 선으로

갈아타면 된다. 침사츄이 지역의 호텔에서 숙박한다면 라이킹역까지 가서 통총선으로 갈아탄 후 서니베이역까지 가서

디즈니랜드선으로 갈아타면 된다.

 

티켓구입은 여행사, 디즈니랜드 홈피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1일 최대 입장객수가 정해져 있기에 미리 구입하는 것이 좋다.

성인요금은  입장료 : 평일(Regular), 주말-공휴일(Peak) 어른 HK$ 295 ,HK$350 어린이(만3~11세) HK$210, HK$250 노인(만65세 이상) HK$170, HK$200

 

 - 웹사이트 : www.hongkongdisney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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