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사무이·꼬따오/꼬사무이·팡간·따오

코사무이 차웽비치 프렌드/Friend 마사지샵

태초 여행사 2010. 4. 26. 21:11

 

 

 

 

 

여행자에게 푸켓의 중심이 파통이라면  코사무이의 중심은 차웽비치이다.

코사무이는 차웽비치에 모든 것이 다 몰려 있다. 숙소가 차웽비치에 있다면 코사무이 여행의 반은 성공한 것이다.

그외의 지역은 밤이 되면 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어둡다.

그러나, 차웽비치는 새벽1시가 되도 어둡지 않다. 갈 곳도 많다. 레스토랑,바, 수퍼, 인터넷룸, 레게팝등등...

 

마사지샵도 정말 많다. 그런데 차웽비치의 수 많은 마사지 샵중에서 눈에 띄는 시설을 가진 곳은 대부분

프렌드(Friend) 마사지 샵이다. 마사지는 완전 독점하는 것처럼 보일 정도로 차웽비치에는 프렌드 마사지샵이

곳곳에 있다. 전통마사지는 2시간에 400밧으로 가격이 대부분 같다. 푸켓과 비교하면 저렴하다 할 수 있다.

 

영업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이고 , 차웽비치 곳곳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