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파타야 여행정보

파타야날씨- 평균 기온, 강수량 정보

태초 여행사 2014. 11. 11. 02:34

 

 

파타야날씨-  평균 기온, 강수량 정보




파타야는 방콕에서 147㎞, 차로 2시간 정도 거리에 자리한 파타야는 태국 동부 최고의 휴양지이자 매년 수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찾는 세계적인 휴양지이다. 파타야의 날씨는 수도 방콕과 비슷하다(아래 그래프 참조). 둘다 타일랜드만에 인접한 도시이므로 타일랜드만의 영향을 받는다.


파타야는 적도부근에 위치해 일년내내 따뜻한 것이 특징이다. 한 낮 온도는 평균 29도~ 31도 사이이다. 아침 또는 저녁 온도는 평균 21도~ 26도이다. 따라서 일년내내 여름 날씨를 생각하고 옷을 준비하면 된다. 단 11월~1월까지는 아침,저녁의 기온은 한국의 초가을 날씨와 흡사하므로 어린이. 노약자들의 경우 가벼운 가을복장이 필요하다. 특히 비가 많이 오는 5월, 9월~10우러 중순경에는 비를 맞을 경우 백화점, 레스토랑, 쇼장, 마사지점,스파점 등으로 들어갈 경우 실내의 강한 에어컨 바람으로 견디기 힘들 수 잇다. 어린이, 노약자들의 경우 이를 대비해 긴 웃옷을 준비하는 것을 필수이다.


비는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 8월중순에서 11월 까지 비교적 많이 온다.  비가 가장 많이 오는 달은 9월~10월이다. 그러나 태국비는 낮 1시간 장대비가 쏟아자는 열대성 폭우인 스콜의 성격이 강하다. 비가 내린후 지열은 식혀지고, 하늘은 다시 맑아져, 오히려 여행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기도 한다. 따라서 태국의 열대성 폭우인 스콜은 여행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 낮 1~2시간에는 호텔, 백화점, 스파,마사지점, 레스토랑, 커피점등에서 시간보내다 비가 그치면 다시 일정대로 움직이는 것이 요령이다. 


파타야의 성수기는 비가 거의 오지 않는 건기(11월~ 4월 중순)로 이때는 호텔비가 비수기인 우기(4월 중순~10월말)대비 150~170% 정도의 호텔요금을 받는다. 이 시기에는 유럽, 라시아, 중국인을 비롯 세계 가구에서 여행객들이 몰려온다. 비수기인 우기에는 한국을 비롯 중국,일본, 러시아, 중동 관광객들이 몰린다. 저렴한 호텔비가 매력 만젇이기 때문이다.

 

 

                                                                                                      -방콕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