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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해군과 해양경찰. 푸켓 스피드보트 충돌사고후 실종된 두명의 한국인 여행객들을 찾는 수색활동을 펼치다.

태초 여행사 2014. 10. 20. 21:46

 

 

 

 

푸켓해군과 해양경찰. 푸켓 스피드보트 충돌사고후 실종된 두명의 한국인 여행객들을 찾는 수색활동을 펼치다.

 

 

10월 19일(어제) 오후 5시 30분경 꼬야오노이섬에서 약 11킬로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피피섬 스노클링 투어를 하다가 돌아오는 푸켓 시스타(Sea Star)여행사 소속 스피드보트와 인근해역에서 어업활동 하는 롱테일보트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총 인원 37명중 35명은 구조되었고, 2명은 실종됐다. 실종된 관광객은 한국인 2인이다. 태국 해군은  10월 20일 오전 8시부터 보트와 헬리콥터를 동원, 실종된 한국인 2인을 찾기위해 꼬야오노이섬 주변 해역을 샅샅히 찾고 있다.그러나 아직 어떤 결과도 얻지 못하고 있다.

 

이 사고로 저인망 어선의 어부는 경미한 상처만 입었고, 중국,호주,프랑스,일본,영국을 포함한 다양한 국적의 35명 여행객들은 충돌이후 6대의 스피드보트를 이용 안전하게 푸켓섬으로 옮겨졌다. 사고후 선장은 푸켓해양경찰에 연락을 했고, 첫번째 구조배가 약 30분뒤에 사고해역에 도착했다. 구조대원들과 병원진들이 라사다항구로 급파되어 부상당한 사람들을 응급차에 실어 병원으로 보냈다.

 

"효과적인 구조를 위해 우리는 부상의 심각성에 따라 세그룹으로 나누었고, 이들 구조대원과 병원진들은 심각한 부상을 입은 사람을 먼저 병원으로 보냈다. " 푸켓 구조대원중 한 사람은 푸켓가제트지에 밝혔다. 이어 "우리는 각 환자들을 잘 돌보았고, 환자들은 라사다 항구에 도착후 30분내로 병원에 후송되었다, 부상자들중 10인은 심각하게 부상당해 와치라푸켓병원(Vachira Phuket Hospital)에 보내졌다. "라고 말을 했다.

 

경찰은 지금  시스타사 스피드보트 사고의 원인을 조사중이다. 39세의 스피드보트 운전사  수랏 마토솟(Surat Matosot)은 크라비 경찰서에 수용되었다.  "만약 수랏씨(Mr Surat)가 마땅히 해야할 안전조치를 했다면 그 충돌사고가 어떻게 일어날 수 있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당시에는 어떤 비도 없었고, 단지 약간의 바람이 있었을 뿐입니다. " 푸켓해양경찰 사령관 Col Prasert은 말했다.

 

이어 " 우리는 충분한 구명조끼가 제공되었는지, 그 배가 정원을 초과한 것은 아닌지 확인했습니다.  그 스피드보트가 그 지역을 지날 때 모든 관광객들이 구명조끼를 착용한 것으로 확신합니다. "하고 말했다.

 

 

위 내용은 푸켓 가제트지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일부는 이해를 돕기위해 보충설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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